수도권 식업소에서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는 미화합동찌개된장.
이런 정보가 들어오면 호기심이 발동해서 언젠가는 사보게 된다.
(중국집의 사자표춘장도 비슷한 경우인데 사자표춘장의 경우 다른 브랜드의 춘장과 크게 다른 점은 없었다.)
마침 본가에 된장이 떨어졌다고 해서 14kg 대용량을 하나 구입했다.
2kg 정도 덜어놓고 가져다드렸다.
3kg에 만오천원, 14kg에 4만 5천원 정도.
식자재매장에서 판매되는 시판된장 중에서는 가장 가격이 비싸다.
값도 비싸고 양도 많고 검증된 바 없는 된장이라 망설임이 없지 않았다.
육안으로 보면 허-연것이 전혀 고급된장같지 않다.
더군다나 플라스틱용기나 깡통에 담겨있는 것이 아니라, 비닐봉지에 담겨있다.
맛은,
보통 시판된장에 청국장을 약간 섞어 놓은 듯한 맛이다.
시판된장의 얕은맛에 잘 띄운 청국장의 구린내가 섞여 있다.
그러나 집된장, 조선된장 특유의 강하고 깊은맛하고는 거의 연관이 없다.
시판된장치고 나쁘지 않지만 놀라울 정도로 맛있는 것은 아니다.
재구매의사?
글쎄...
정말 글쎄..다.
같은 값이라면 좀 더 좋은 재료를 쓴 고급된장을 찾게 될 것 같다.
가격에 비해서 재료도 그렇고 맛에서도 상당히 싼티가 난다.
시판된장이라고 해서 모두 이러한 싼티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라는 법이 있을까.
업소과 가정의 입장차이가 이런것일 것이다.
이런 정보가 들어오면 호기심이 발동해서 언젠가는 사보게 된다.
(중국집의 사자표춘장도 비슷한 경우인데 사자표춘장의 경우 다른 브랜드의 춘장과 크게 다른 점은 없었다.)
마침 본가에 된장이 떨어졌다고 해서 14kg 대용량을 하나 구입했다.
2kg 정도 덜어놓고 가져다드렸다.
3kg에 만오천원, 14kg에 4만 5천원 정도.
식자재매장에서 판매되는 시판된장 중에서는 가장 가격이 비싸다.
값도 비싸고 양도 많고 검증된 바 없는 된장이라 망설임이 없지 않았다.
육안으로 보면 허-연것이 전혀 고급된장같지 않다.
더군다나 플라스틱용기나 깡통에 담겨있는 것이 아니라, 비닐봉지에 담겨있다.
맛은,
보통 시판된장에 청국장을 약간 섞어 놓은 듯한 맛이다.
시판된장의 얕은맛에 잘 띄운 청국장의 구린내가 섞여 있다.
그러나 집된장, 조선된장 특유의 강하고 깊은맛하고는 거의 연관이 없다.
시판된장치고 나쁘지 않지만 놀라울 정도로 맛있는 것은 아니다.
재구매의사?
글쎄...
정말 글쎄..다.
같은 값이라면 좀 더 좋은 재료를 쓴 고급된장을 찾게 될 것 같다.
가격에 비해서 재료도 그렇고 맛에서도 상당히 싼티가 난다.
시판된장이라고 해서 모두 이러한 싼티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라는 법이 있을까.
업소과 가정의 입장차이가 이런것일 것이다.




최근 덧글